AEDRA · 접촉 기록 도구
누구를 만났고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, 유형만 고르면 물어볼 것이 정해집니다. 체크한 것과 못 한 것이 아래에서 문장으로 만들어집니다. 그대로 운영장부 → 접촉 기록부에 붙여넣으면 됩니다. 체크하지 못한 항목이 곧 다음 미팅의 안건입니다.
가장 가까운 것 하나. 애매하면 「같이 기획하자」입니다 — 상대도 아직 안 정한 경우가 많습니다.
그 자리에서 못 물었으면 체크하지 마십시오. 빈칸이 정보입니다.
말했다면 숨기지 말고 아래 「내 판단」에 적어 주십시오. 미리 알면 수습이 되고, 나중에 알면 협상이 깨집니다.
3번 칸이 이 도구의 전부입니다. 틀려도 됩니다. 판단이 없으면 대표가 처음부터 다시 파악해야 합니다.
운영장부 → 사업 → 접촉 기록부. 얘기가 진전되면 이 기록이 그대로 사업으로 승격됩니다.
「아직 모르는 것」이 비어 있으면 잘 물어보신 겁니다. 남아 있으면 그게 다음 미팅에서 결론 내야 할 안건입니다 — 그대로 안건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.